날짜 : 2016.6.2   조회수 : 1069
입사전의 연수와 아르바이트, 학생에게 부담감
입사전인데 내정한 기업에게 연수,아르바이트의 참가를 요구받아,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 나오고 있다.

입사전인데 내정한 기업에게 연수,아르바이트의 참가를 요구받아,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 나오고 있다.
 
인원부족을 보충하기위해 아르바이트로 사용된다. 등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연합이 4월에 조사해, 5월31일발표했다. 2012년 3월~15년 3월졸의 정사원으로
내정자용 연수, 자격취득, 아르바이트 등에 참가한 559명의 영향(복수응답)을 들었다.
 
 
 

「시간적인 구속이 컸다」가 22.7%로 많았고, 「졸업논문,연구에 지장이 있다.」가 13.1%,
「아르바이트에 지장이 있다.」가 12.2%, 「수업, 세미나활동에 지장이 있다」가 11.3%로 이어졌다.
 

자유응답으로 들은 것은 「연수라는 명목이지만, 인원부족을 보충하기 위한 아르바이트였다」
「아르바이트로 2주이상 들어가는 것을 강요받았다」등 아르바이트에서의 불만이 있다.
「들어간 연수는 혹독했다」「자격취득의 자기부담은 의문」등의 목소리가 있었다.
 
 
 

조사에 관여한 법정대학의 가미니시 아츠코 교수는 「바로 일을 전력으로 하기 위해,
연수와 취업경험을 앞당기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연수는 본래,
입사후에 급여를 지불하고 해야한다. 아르바이트도 강제로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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