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6.7.2   조회수 : 1927
계속되는 엔고, 돌아오지않는 주가..... 영국 EU 이탈결정으로부터 1주일
세계금융시장에 큰 동요를 초래한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 결정에서 1주일이 지났다.

 

세계금융시장에 큰 동요를 초래한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 결정에서 1주일이 지났다.

시장은 일단 진정되고 있지만, 엔 시세는 상승되고 주가도 이탈 결정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 기업 간에도 경기의 미래에대한 불안이 퍼진다.

「좀 더 상황을 지켜보지 않으면 안 되지만 반드시 낙관할 수 없다」
미츠비시지쇼의 스기야마 히로타카 사장은 1일의 기자 회견에서 영국 EU 이탈 결정의 파장을 우려했다.

당분간 일본 기업의 영향이 큰 것은 위에서 고공행진 중인 엔화 환율이다.
엔저에 힘입어 실적 회복을 하던 수출 기업에는 타격이다.
항공엔진 등을 해외에 착수하는 IHI의 미츠오카 지로 사장은 「틀림없이 단기적으로는 엔고를 각오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우려한다.

올해 초 1달러=120엔 선이던 엔화 가치는 서서히 엔고가 진행되어, 6월에 접어들자 이탈파 승리의 관측이 부상할 때마다
안전 자산으로 하는 엔화가 팔리고 엔고가 가속.
이탈이 결정된 지난 달 24일에는 2년 7개월 만의 1달러=99엔대를 기록했다.
닛케이 평균 주가도 1286엔 하락으로 떨어졌다.
 

그로부터 1주일, 시장은 일단 안정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엔화 환율은 1달러=102엔대로 이탈 결정 전부터 수준은 상승된채
이번주 5일 연달아 상승한 닛케이 평균도 탈퇴 결정전의 1만 6238엔에는 미치지 못했다.

세계 경제의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이전글 : 한일 외교 장관이 회담 위안부 지원 재단 출범을 위한 긴밀한 협력

다음글 : 「K-STORY IN JAPAN」도쿄에서 개최

(주)라쿠엔코리아 대표자: 지한진 법인등록번호: 110111-3396250 사업자등록번호: 220-87-2476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강남 제10457호 부가통신사업자신고번호: 14392 정보관리책임자: 서진희
사업장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2-7 황화빌딩 1108호(135-936) 문의전화: 02-554-9462 팩스: 02-6008-9462
일본지사 :동경도 신쥬쿠구 오오쿠보1-1-9번지103호(169-0072) TEL:03-6457-6451 E-mail:rakuen@rakuenkorea.com